7년간 이어진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FA-50을 비롯한 방산 분야 협력 가능성도 검토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산업 전반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생산하는 FA-50 등 항공우주 분야 제품과 관련해 멕시코 현지 기업과의 산업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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