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접근한 뒤 여성의 집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으려 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강도미수 및 절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해 최근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그는 강도죄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아 지난해 10월 출소했으며, 누범기간 중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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