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에도 “연임 생각 전혀 없다”…임기 문제 거듭 언급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개헌과 자신의 연임 가능성을 두고 “헌법 개정을 통한 저의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다”며 “다시 한번 확고하게 말씀드린다.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한국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은 16년 만이다.
25일에도 국빈 방문 일정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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