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이 올해 실적을 바탕으로 지급할 특별경영성과급의 세부 산정 방식과 지급 기준을 이달 말 공개한다.
전체 재원의 40%는 DS부문 임직원에게 공통 배분하고 나머지 60%는 메모리 등 사업부 성과를 반영해 나눈다.
삼성전자의 연간 실적을 기존 합의 방식에 적용하면 메모리사업부 직원 1인당 특별경영성과급이 약 5억4000만~5억5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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