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 전력 수요가 크게 줄어드는 낮 시간대에 전기차 충전요금을 할인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공공 충전기는 ‘반값’…100㎾ 기준 348.4원→174.2원 할인 대상은 기후부와 한전이 운영하는 공공 전기차 충전기 약 1만8000기다.
민간 충전기도 할인…업체별 적용 방식 확인해야 민간 충전사업자가 운영하는 충전기도 할인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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