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가 만화와 문화 관련 콘텐츠를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전면에 내세우며 기부를 독려하고 있다.
25일 부천시에 따르면 부천은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에게 작가가 직접 얼굴을 그려주는 캐리커처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부천 고향사랑 기부금은 2023년 9천900만원, 2024년 1억3천800만원, 2025년 1억7천100만원 등 매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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