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원작에 없던 블랙·블루…프랜차이즈 판 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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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 원작에 없던 블랙·블루…프랜차이즈 판 키울까

‘부활남: 더 레드’가 원작이 보유한 재미에 새로운 캐릭터와 확장된 세계관을 더해 영화만의 색을 완성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이하 ‘더 레드’)는 죽음을 계기로 72시간 만에 부활하는 능력을 얻게 된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의문의 추격을 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블랙은 ‘더 레드’의 메인 빌런으로, 석환의 부활 능력을 알아챈 뒤 그를 끈질기게 추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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