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 편의점에서 귀성길에는 커피 등 음료를, 귀경길에는 과자 등 간식을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CU가 2025년 추석과 2026년 설 연휴 휴게소 편의점 매출을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하행선에서는 커피가 전체 상품 매출의 18.4%를 차지해 가장 많이 팔린 품목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추석 하행선에서는 음료가 전체 매출의 36.7%, 과자가 30.4%를 차지했고, 올해 설에는 각각 37.7%, 32.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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