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람을 관찰하는 걸 좋아하고 ‘이 사람은 이런 표정을 짓는군’ 생각하는 게 습관”이라고 밝힌 도영서는 “연기할 때 ‘나는 어땠을까’ 생각하다가 내 주변 사람들 어떨지 생각해보고, 감독님 또는 엄마한테까지 여쭤보기도 한다”고 자신만의 연기 준비 노하우를 전했다.
도영서의 언니는 배우 김시아로, 두 사람은 함께 연기 활동을 하며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고.
운이 좋게 두 분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스럽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저의 엄마가 되어주실 수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웃음)” 도영서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나이지만 작품 활동이 많아지며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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