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이 두피를 확인하다 탈모가 의심되는 부위를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
헤어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이지현은 “이미 두피는 손상이 많이 됐을 것”이라며 얇은 모발과 민감해진 두피 상태를 지적했다.
혜린의 두피가 약해진 데는 오랜 아이돌 활동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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