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친 그때 이 향길 기억해 줘.” 리센느의 노래 가사처럼, 처음에 은은하게 퍼지던 이들의 음악이 마침내 가요계에 짙은 잔향을 남기고 있다.
좋은 음악과 다섯 멤버의 매력, 볼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주는 콘텐츠까지.
올해의 리센느는 알면 알수록 깊이 빠져드는 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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