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장애인 등 교통 약자를 위해 명절 기차표 사전 예매제도가 운영되고 있으나 비대면 방식으로만 진행돼 적지 않은 노인들이 오프라인에서 표를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약자 사전 예매는 별도의 오프라인 판매 창구가 없기 때문에 현장에서 구매하려면 다른 승객과 마찬가지로 줄을 서야 한다.
전 의원은 "비대면 예매 방식을 정해놓고 어르신들이 적응하도록 보완책을 덧붙이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교통약자의 이용 방식과 불편을 중심에 두고 명절 승차권 예매 제도를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