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44)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미숙한 대회 운영을 비판했다.
유 회장은 24일 일본 나고야시의 이번 대회 메인 미디어 센터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대회 운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조직위의 대회 운영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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