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조카 입대엔 “너무 슬퍼” vs 8살 子는 “해병대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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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조카 입대엔 “너무 슬퍼” vs 8살 子는 “해병대도 좋아”

배우 한가인이 조카와 아들의 군 입대를 두고 정반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24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조카와 형부의 운전 연수에 나선 영상이 공개됐다.

한가인은 조카의 입대 이야기가 나오자 “군대 가는 날 찍어야 된다”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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