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FI, 첫 프라이스드 라운드로 3700만 달러 유치…연 70억 달러 결제 인프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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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FI, 첫 프라이스드 라운드로 3700만 달러 유치…연 70억 달러 결제 인프라 키운다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 기업 HIFI가 3700만 달러(약 505억 원, 1달러 1,365원 기준)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Citi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현재 약 3000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까지 1조 9000억 달러로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자가 진행한 자체 설문에서는 은행 수준의 사기 방지·예금보호가 가정될 경우 미국 성인의 56%가 스테이블코인을 쓰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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