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DC에서 24일(현지시간)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시진핑 국가주석 부부를 극진하게 맞았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시 주석 부부는 번갈아 악수했다.
촬영을 마친 뒤 백악관 건물로 들어갈 때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앞장서라는 듯 손으로 안내했고, 멜라니아 여사도 펑 여사를 먼저 들여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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