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치킨’에도 불구하고 거둔 결과로, 그만큼 아즈라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더욱 돋보였다.
A·B조 간 맞대결로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B조에 편성돼 3주 차 첫 일정에 나선 아즈라는 매치 1부터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파이널 진출을 향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뿐만 아니라 팬텀하츠보다 오래 생존하며 순위 포인트 5점을 챙겼고, 이에 아즈라는 만만치 않은 자기장 흐름에서도 12점(7킬)을 만들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P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