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FIFA 회원국 36개국에서 선발된 주심 27명과 부심 54명 등 총 81명의 심판이 참가해 경기를 맡는다.
또한 심판들의 경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심판 강사진을 비롯해 의료진, 물리치료사, 체력 코치, 비디오 기술 및 대회 운영 분야 전문가들을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은 "각 대륙연맹에서 가장 유망한 심판들을 다시 한자리에 모았다.경기 운영 능력뿐 아니라 국제적인 심판팀의 구성원으로 협력하고 FIFA 주요 대회의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해 선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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