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미라가 사찰에서 만난 스님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삶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찰에서 만난 스님은 “천당과 지옥은 죽어서 있는 게 아니다.살아 생전에 극락과 지옥이 있다”며 현재의 삶과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건넸다.
이를 들은 윤미라는 “우리가 죽어서 천당이 있는지 지옥이 있는지 어떻게 아느냐”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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