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2026] '日 2015년생' 구리하라, 뿌요뿌요 4연승 질주…최연소 메달리스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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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2026] '日 2015년생' 구리하라, 뿌요뿌요 4연승 질주…최연소 메달리스트 도전

'2015년생' 국가대표 구리하라 유키(11·일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e스포츠 뿌요뿌요 4연승을 내달리며 결선 무대에 올랐다.

구리하라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뿌요뿌요 예선에서 칼 오언 곤잘보(필리핀)를 3-0, 알렉산드르 피보바로프(카자흐스탄)를 3-0, 한국 국가대표 강동신을 3-1, 위윙림(홍콩)을 3-0으로 제압했다.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그는 일본 대표팀 최연소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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