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가 음식점 5개를 운영하며 해외 진출까지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정준하의 사업 확장에 “해외 진출까지 하면 이제 방송 안 해도 되겠다”고 농담했다.
정준하는 “그렇게 되려면 앞으로 한 1, 2년은 있어야 할 것 같다”며 당분간 사업에 더 힘을 쏟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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