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손준혁 조 1, 2위로 세계3쿠션선수권 32강 본선 진출…쿠드롱 멕스도 32강행 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명우 손준혁 조 1, 2위로 세계3쿠션선수권 32강 본선 진출…쿠드롱 멕스도 32강행 확정

김행직 허정한 정예성 송윤도 마지막 경기 봐야 쿠드롱 멕스 조 1, 2위로 32강 진출 세계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24일 밤(한국시간) 프랑스 블루아에서 열린 ‘제78회 세계3쿠션선수권’ 조별예선에서 B조 1위를 차지, 32강행을 확정했다.

첫 판에서 베네수엘라의 윌리암 빌라누에바를 40:38(26이닝)로 제압한 조명우는 두 번째 경기에서 다니엘 모랄레스(콜롬비아)를 40:31(26이닝)로 물리쳐 승점4(2승)로 조1위를 차지했다.

D조 마지막 경기에서 시돔이 아부타예를 물리치면서 손준혁이 조2위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