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LAFC)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한국 축구의 새 출발을 알리는 축포를 쏘아 올리고 '전설'에도 한발짝 더 다가섰다.
아울러 이날 골은 한국 선수 A매치 최다 출전 기록을 가진 손흥민이 148번째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기록한 57번째 골이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한국 선수 A매치 최다 골 기록을 보유한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58골)에 한 골 차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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