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 성형수술 너무 많이 해"… 추신수 아내 하원미, 미국 식당서 들은 교민 충격 험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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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성형수술 너무 많이 해"… 추신수 아내 하원미, 미국 식당서 들은 교민 충격 험담 고백

전 프로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과거 미국 생활 중 현지 교민들로부터 대놓고 험담을 들었던 씁쓸한 일화를 덤덤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옆 테이블 사람들이 '추신수 나오는 방송 봤어? 재수 없어서 2배속으로 빨리 돌려봤다', '그 여자 성형수술 너무 많이 해서 얼굴이 이상하더라'며 대놓고 내 욕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함께 있던 추신수가 화가 나 자리에서 일어나려 했으나, 하원미는 오히려 추신수를 말리며 상황을 담대하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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