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도 데프르티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쿠보는 올 시즌 소시에다드에서 선발 출전은 3경기였고 발렌시아전은 1분도 못 뛰었다.쿠보는 일시적으로 출전시간이 줄어든 것처럼 보였는데 이제는 아니다.소시에다드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이자 팀에서 가장 상대를 흔들 수 있는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여겨졌던 일본인 공격수는 펠레그리노 마타라초 감독의 전술에서 자신의 비중이 점차 줄어들면서 사실상 존재감이 거의 없는 위치까지 밀려났다"라고 지적했다.
결국 소시에다드에 잔류한 쿠보는 올 시즌 아직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미 엘체전부터 주전 경쟁에서 멀어진 모습이었는데 발렌시아전 이후 쿠보 위기설에 무게감이 실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