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의 전설적인 여정은 이어진다.
5개월 만에 A매치 57번째 골을 신고한 그는 이 부문 최다 득점 기록까지 단 한 걸음 남겨뒀다.
손흥민은 이날 득점으로 다시 한번 남자 축구 대기록에 한걸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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