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수원 라이브] ‘캡틴 SON’ 환상 프리킥으로 A매치 57호골 폭발, 역대 최다 차범근의 58골까지 단 1골…프리킥 득점도 통산 최다 8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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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라이브] ‘캡틴 SON’ 환상 프리킥으로 A매치 57호골 폭발, 역대 최다 차범근의 58골까지 단 1골…프리킥 득점도 통산 최다 8골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A매치 통산 57호골을 터트리며 차범근의 한국 남자축구 역대 최다 득점 기록에 단 1골 차로 다가섰다.

손흥민의 A매치 통산 8번째 프리킥 득점이다.

최전방에는 손흥민과 오현규를 나란히 배치해 투톱을 구성했고, 둘은 후반 들어 연속골을 터트리며 모레노 감독의 첫 경기에서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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