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 완전히 스며들었다.이강인은 아틀레티코 팬들의 성향을 입단 당시부터 알고 있었고, 시메오네 감독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에게 무엇을 요구할지도 잘 알고 있었다.여기에 스페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고 스페인 라리가가 낯설지 않다는 점도 이강인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총 4,000만 유로(약 622억 원)에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로 온 이강인은 두 달 동안 매우 좋은 활약을 펼쳤다"라고 전했다.
발렌시아, 레알 마요르카에서 뛰면서 라리가 경험을 했고 스페인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할 수 있는 부분도 이강인에게 큰 도움이 됐다.
아틀레티코는 오래 전부터 이강인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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