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OINT] ‘캡틴’ 손흥민, 에콰도르 상대로 A매치 최다골 정조준…2골 넣으면 차범근과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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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OINT] ‘캡틴’ 손흥민, 에콰도르 상대로 A매치 최다골 정조준…2골 넣으면 차범근과 동률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에콰도르를 상대한다.

손흥민은 2010년 A매치 데뷔 후 147경기에 나서 56골을 기록했다.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은 “지금도 월드컵을 생각하면 고통스럽다.아마 모두가 그럴 것이다.그렇다고 바꿀 수 없는 과거를 계속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다.이제는 잊어버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그것이 선수 생활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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