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도 양민혁 걱정! 토트넘 입단 후 4번째 임대인데 아직 자리 못 잡아..."가자마자 부상, 일단 출전시간 확보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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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도 양민혁 걱정! 토트넘 입단 후 4번째 임대인데 아직 자리 못 잡아..."가자마자 부상, 일단 출전시간 확보가 목표"

토트넘에서 임대를 떠난 선수는 총 17명이다.

베스테를로는 토트넘과 협력 관계 있는 팀으로 앞서 말한 두 선수를 비롯해 토트넘이 유망주들을 자주 임대 보내는 팀이다.

'풋볼 런던'은 "양민혁은 베스테를로에 합류한 직후 부상을 당했다.경기에 나서지 못하다 아시안게임을 뛰기 위해 떠났다.타카이와 마찬가지로 양민혁 역시 복귀 후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앞선 두 차례 임대 생활에서는 포츠머스와 코벤트리에서 많은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봐야 했다.특히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끌던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팀 코벤트리에서 출전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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