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직전 자신의 지지율이 역전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 지역 언론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기각됐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지방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12월 아이오와 지역 신문사 디모인 레지스터와 여론조사 전문가 J.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신문사와 여론조사원이 독자들을 사기로 기만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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