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승리(35·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등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화가 난 듯한 승리가 A씨의 팔을 두어 차례 밀치더니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소주병을 집어 들고 팔을 뻗자, 주변 일행이 이를 제지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당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는 A씨는 승리 일행과 시비가 붙은 뒤 폭행과 협박,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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