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시간 넘게 운전대 앞에서 피땀 흘려 일을 했으면, 일한 만큼 정당한 임금을 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간주근로시간제까지 택시노동자들의 임금을 뺏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사업주들은 사업장 밖 근로라는 핑계로 간주근로시간제를 악용해, 노동자들에게 하루 겨우 3~4시간의 임금만 던져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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