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난 큰불이 16시간 만에 진화됐다.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9시 45분께 인천시 검단구 오류동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난 불을 16시간 만인 이날 오후 1시 49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현장 정리를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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