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이 최근 혹사 수준의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에 대해 “몸은 아프다고 하지만 또 연기를 하는 나를 보면서 이건 사랑이라고밖에 설명을 못 하겠다”고 했다.
‘가능한 사랑’에 대해선 “(이창동 감독이) 굉장히 현실성 있는 사랑을 얘기하신 것 같다”면서 “우리가 보물 찾듯이 보면 거기에 또 희망이 있다고 보여졌다”고 했다.
조인성은 이어 “요즘 영화를 좀 더 사랑하는 것 같다.그렇게 밖에 설명이 안 되더라”면서 몸을 혹사하면서도 작품을 계속하는 이유에 대해 “몸은 아프다고 하지만 또 연기를 하는 나를 보면서 이건 사랑이라고밖에 설명을 못 하겠더라.거래가 아니다.무조건적으로 사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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