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25·강원특별자치도청)이 부상 여파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여정을 조기에 마감했다.
24일 오전 대한수영연맹은 남자 계영 400m 경기가 끝난 뒤 "김우민 선수는 어깨 부상으로 인한 통증과 선수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25일로 예정된 남자 자유형 400m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우민은 25일 예정된 남자 자유형 400m 경기 출전 여부에 대해 말을 아꼈으나, 결국 조기에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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