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입지를 넓힐 수 있던 배경에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요구 사항을 잘 이행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티코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23일(한국시간) “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인 키어런 트리피어가 인터뷰에서 시메오네 감독의 지도 방식과 훈련 철학을 자세히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
트리피어는 “많이 뛰지 않으면 경기에 나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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