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원, 50대 파격 변신→배신 엔딩…‘메이드 인 코리아2’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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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원, 50대 파격 변신→배신 엔딩…‘메이드 인 코리아2’ 존재감

배우 노재원이 현빈을 배신하고도 살아남는 반전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노재원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 표학수 역을 맡아 백기태(현빈)의 곁을 지키면서도 자신의 욕망을 좇는 인물을 연기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상대를 바꾸는 표학수의 선택이 마지막까지 이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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