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이 외삼촌의 일손을 돕고 요리와 청소까지 책임지는 하루가 공개된다.
박지현은 보고 싶었던 외삼촌을 만나기 위해 배를 타고 덕적도로 향한다.
어린 시절 자신에게 추억을 선물했던 외삼촌에게 이번에는 조카가 요리부터 집안일까지 챙기며 마음을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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