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3관왕 수영 김우민, 노골드로 대회 마감 [아시안게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항저우 3관왕 수영 김우민, 노골드로 대회 마감 [아시안게임]

한국 수영의 간판 김우민이 끝내 ‘노골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감하게 됐다.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에 올랐던 김우민이 결국 주 종목 자유형 400m 출전을 포기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대회 남자 계영 800m에서 유일한 메달(동메달)을 합작했던 김우민은 지난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경기 도중 어깨 통증을 느껴 8명 가운데 8위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