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대표팀은 3쿼터 초반 2분 넘게 무득점으로 묶이며 추격을 허용했지만, 다시 연속 득점포를 앞세워 달아났다.
이날 대표팀에선 엔트리에 올린 12명이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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