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北포로 인도' 우크라에 "필요한 지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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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北포로 인도' 우크라에 "필요한 지원 지속"

우크라이나가 최근 북한군 포로를 한국에 인도한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이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과 회담했다.

조 장관은 같은 날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도 만나 양국 관계와 중동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모든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장관은 이 밖에도 사우디아라비아, 독일, 파키스탄, 브라질 외교장관과 각각 회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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