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최근 북한군 포로를 한국에 인도한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이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과 회담했다.
조 장관은 같은 날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도 만나 양국 관계와 중동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모든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장관은 이 밖에도 사우디아라비아, 독일, 파키스탄, 브라질 외교장관과 각각 회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