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안착한 여자 농구 대표팀의 박수호 감독은 인도네시아와의 8강전이 이번 대회에서 가장 잘 풀린 경기였다고 평가하며 이어질 경기도 선전을 다짐했다.
박 감독은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대회 여자 농구 8강전을 마치고 "오늘이 제일 만족스러운 경기"라고 밝혔다.
박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이날 인도네시아를 101-59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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