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카누가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조광희·김효빈(이상 울산광역시청), 장상원(인천연수구청), 최민규(국민체육진흥공단)로 팀을 꾸린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의 미요시호 카누 코스에서 치러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22초587을 기록하며 1위로 골인했다.
항저우에서는 조광희·장상원이 포함된 대표팀이 1분25초006으로 2위에 올랐고, 금메달은 1분23초859를 기록한 중국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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