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2026북중미월드컵의 아픔을 뒤로하고 팬들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에콰도르전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5위 에콰도르는 남미 예선을 2위로 통과했고, 월드컵에서도 독일을 2-1로 꺾는 등 조별리그 1승1무1패로 32강에 올랐다.
월드컵 이후 다시 출발선에 선 대표팀이 에콰도르를 상대로 경기력과 투지 모두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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