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11회에서는 백미영(이민정 분)과 지원호(김지석 분)가 눈물로 재회했지만, 지원호가 편지 한 장만 남긴 채 또다시 자취를 감추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웠다.
유산 사건의 전말, 강경태의 고백 11회에서는 3년 전 백미영의 유산을 둘러싼 진실이 드러났다.
회사를 둘러싼 캘빈과 백미영의 거래 지원호의 통보를 들은 백미영은 곧장 캘빈을 찾아가 회사를 돌려달라고 애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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