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찍다 폰 '풍덩'…물속 손 넣고 뒤적이더니 '경악'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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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찍다 폰 '풍덩'…물속 손 넣고 뒤적이더니 '경악' [영상]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가 엿새째 머무르며 구경 인파가 몰리는 가운데, 한 시민이 물에 빠진 휴대전화를 건지려 안전 난간을 넘어 수로로 내려가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물에 빠진 휴대전화를 건지기 위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 난간을 넘어 내려간 시민의 모습.

공개된 영상에는 수로 주변 난간을 따라 상어를 보려는 인파가 겹겹이 늘어선 가운데, 한 시민이 안전 난간을 넘어 수로 가장자리의 돌 위로 내려간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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