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가 첫 전기차 모델 '토르칼(Torcal)'을 2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토르칼은 벤틀리가 판매하는 4개 차종 중 가장 저렴한 모델이며,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첫 전기차 '루체' 대비 가격이 절반이 되지 않는다고 이 신문은 소개했다.
프랑크 슈테펜 발리저 벤틀리 최고경영자(CEO)는 토르칼에 대해 "역대 최고의 벤틀리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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