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를 모두 방문하는 대신 각자 부모를 찾아가거나, 명절 전후로 따로 만나고 연휴 당일에는 부부끼리 시간을 보내는 식이다.
올해 추석을 앞두고 한국리서치가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에 따르면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이라는 응답은 63%였다.
양가를 모두 방문하는 부부도 있지만, 각자 부모를 만나거나 명절 전후에 따로 찾아뵙고 당일에는 부부끼리 쉬는 방식도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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