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사업 영역이 다르다고 여겨졌던 유튜브와 넷플릭스가 최근 서로의 강력한 경쟁 상대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와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확보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WSJ은 유튜브가 20년간 독점해온 영역이 넷플릭스의 강력한 도전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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